TV 드라마

현영, 계단에 앉아 우아하게 햇살 만끽..두 아이 엄마 믿기지 않은 비주얼

입력 2020-05-25 18: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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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현영이 일상을 전했다.

25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햇살이 좋네^^ 이런 기분이 소확행"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계단에 앉아 한 손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는 두 아이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내추럴한 모습으로도 여전히 예쁘고 우아한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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