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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김보미, 예비신부의 러블리 미모..생일 맞아 행복

입력 2020-05-25 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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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
김보미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24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애들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케이크 앞에서 소원을 빌고 있는 모습. 눈을 꼭 감고 있는 표정으로부터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으며 오는 6월 7일 윤전일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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