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원더걸스 유빈, 혼자놀기의 진수란 이런 것…일상가득 러블리

입력 2020-05-26 10:44: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원더걸스의 유빈이 러블리한 일상을 자랑했다.

26일 가수 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가면 뭐하긴 이러고 놀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해 스티커를 붙이고 노는 모습. 다채로운 표정과 러블리한 자태의 유빈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빈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나와 르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프로듀서, CEO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