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윤미와 주영훈이 부부 사이를 걱정하는 네티즌에게 직접 답글을 남기며 행복한 가정 생활을 지속하고 있음을 알렸다.
지난 25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자녀들을 친정아빠에게 맡기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친정아빠의 모습도 공개하며 화목한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하지만 해당 글에 한 네티즌은 "애들 아빠는 어딨냐"며 이윤미의 SNS 사진에 남편 주영훈이 거의 없는 것을 언급했다. 주영훈과 문제가 있냐는 걱정이 나온 것. 이에 이윤미는 "ㅎㅎㅎ 문제라니요 ^^ 잘지내고 있답니다 ^^ 애들아빠는 비공개 계정이라.. 그래요~~~^^ 걱정 감사합니당"이라며 친절하게 답글을 달았다. 주영훈과의 관계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밝힌 것. 뒤이어 주영훈 역시 "전 잘 있답니다 ㅎㅎㅎ"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이 같은 답글에 많은 사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아내의 SNS를 방문해 직접 답글을 남긴 주영훈의 모습에서 여전한 사랑꾼 기질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들 부부가 변함없이 행복한 생활을 이뤄나가기를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쏟아진다.
한편 주영훈과 이윤미는 지난 2006년 결혼해 2010년, 2015년, 그리고 2019년 딸을 출산하며 세 딸의 부모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