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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배달해서 먹힐까' 배슐러 셰프, 샘킴 요리 극찬..."이탈리아 집밥 느낌"

입력 2020-05-27 0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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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배달해서 먹힐까?' 캡처
tvN '배달해서 먹힐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배슐러 셰프가 샘킴 셰프의 요리를 극찬했다.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둘째날 장사를 시작한 샘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둘째날 장사가 시작됐다. 파스타와 피자, 문어샐러드를 주문한 손님은 "이탈리아 맛을 그대로 느끼고 싶다"고 요청했다. 이 손님은 바로 배슐러였다.

손님의 요청사항에 안정환은 "그냥 이탈리아로 가시라고 해라"라며 "아예 이탈리아로 보내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2년 경력 이탈리안 셰프 세바스티아노 잔그레고리오였던 것. 배슐러는 "샘킴 셰프를 알고 있다"며 샘킴이 훌륭한 셰프라고 말했다. 샘킴은 손님의 요청에 맞게 샘킴은 마늘을 적게 넣고 면수를 더 추가해 진한 맛의 포모도로 파스타를 만들었다.

배슐러는 문어샐러드, 파스타, 피자 순으로 먹기 시작했다. 맛 본 배슐러는 "세 음식 모두 이탈리아식"이라며 "정말 맛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파스타 면은 알덴테로 잘 만들었고 피자 역시 배달 온 점을 고려하면 정말 맛있는 피자"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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