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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박민정 "18개월 아들 우찬, 맞는 마스크 없어 못 쓰고 다녔는데..."

입력 2020-05-26 21: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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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박민정이 아들 우찬이와의 일상을 전했다.

26일 배우 조현재 아내이자 프로골퍼 박민정은 "드디어 마스크 쓰기 성공!! 18개월 꼬마라서 맞는 것도 없고 공적 마스크는 호흡곤란 일으킨다고 해서 못쓰고 다녔는데ㅠㅠ 어제 어린이집 담임 선생님께서 한번에 성공하셔서 제품에 안겨주었어요~ 이시국에 마스크라도 써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론 넘 불쌍하다는 생각이... #황금개띠맘 #18개월아기 #마스크 성공 #미안해 아가야 #건강하게만자라다오 #내사랑2호 #단둘이데이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은 마스크를 낀 채 아들 우찬 군을 안고 있는 모습. 이어 커다란 창을 짚으며 밖을 바라보는 우찬이의 앙증맞은 옆모습이 랜선이모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조현재, 박민정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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