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선영이 ‘절미 언니’라는 별명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면서 출연진 모두가 주목을 받았다. 박선영 역시 마찬가지였다.
특히 박선영은 SNS 스타 반려견 ‘짱절미’를 닮은 외모로 ‘절미 언니’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최근 헤럴드POP과 서면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박선영은 ‘절미 언니’라는 별명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박선영은 “나 보고 ‘짱절미’라고 한다고 들었다. 옛날 사람이라 그런가 처음에는 인절미 같은 떡인 줄 알았다”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런데 알고 보니 강아지더라. ‘내 나이 40대 중반에 아기 강아지를 닮았다니 어이가 없네’ 하고 찾아봤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찾아 보니 완전 귀엽더라. 귀여우면 내가 닮아야 하지 않겠나. 감사할 뿐이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박선영은 ‘부부의 세계’ 종영 후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