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설하윤, 요요미, 황인선이 입담을 뽐냈다.
26일 밤 8시 25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 스타'에서는 설하윤, 요요미, 황인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인선과 설하윤, 요요미는 긴급 결성한 그룹 ‘미스T’로 무대를 꾸몄다. 이에 반해 이대원, 강태관, 황윤성, 김경민는 미스터T를 결성해 눈길을 끌었다.
박소현이 “설하윤이 나를 만든 건 8할이 ‘비디오스타’라고 했다던데"라고 묻자 설하윤은 “2017년에 ‘비디오스타’에 신인 특집으로 나왔는데 콧구멍 개인기가 커서 많이 이슈가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설하윤은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고 "행사가 정말 많이 들어왔다"며 "많이 했을 때 하루에 7개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출연자들에게 실검 1위를 양보하겠다”고 말했다.
요요미는 "방송에 나갈 때마다 실검 1위를 하는데 신기하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요요미는 "유산슬 씨와 '아침마당' 출연할 때도 실검 1위를 했었고 방송만 나가면 1위 해서 되게 신기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요요미는 "그 사이에 다른 예능에 많이 나가서 연습을 많이 해왔다"며 오늘의 실검 1위 예측에도 “나?”라며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또 요요미는 “빌리 아일리시의 ‘Bad Guy’를 커버했었는데 그게 조회수가 400만 회 이상이 나왔다"며 "그런데 악플만 10만 개”라고 말했다. 영상이 공개되자 모두가 오글거려 했다.
이어 요요미는 엑소의 ‘으르렁’으로 항마력 테스트 무대를 선사했다.
그리고 황인선은 "사실 '비스' 문을 4년째 두드렸다"며 "이번에 실검 1위 하고 대세인 분들과 함께 불러주셔서 진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황인선은 “장민호, 영탁이 트로트 스승”이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