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지민, 첫째 딸 로시 쓴 한글에 "가르치지 않았는데..팔불출 엄마"

입력 2020-05-26 15:18:57
    • 복사완료!

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지민이 첫째 딸 로시에 대한 기특한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홍지민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기하다 가르치지 않았는데 글을 쓰는 로시 와 ~~~~신통방통 팔불출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홍지민의 첫째 딸 로시가 스스로 스케치북에 작성한 한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홍지민의 딸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홍지민은 슬하에 로시, 로라 두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