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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브래드 피트, 23세 연하 호주 리포터 르네 바르와 열애설 "관심 보여"

입력 2020-05-26 18: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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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래드 피트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브래드 피트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브래드 피트가 23세 연하의 르네 바르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4일(현지시간) 호주 매체 '뉴 아이디어'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호주 리포터 르네 바르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월 개최된 미국 배우조합 시상식(SAG 어워드) 레드카펫에서 만난 후 가까워졌다고 전해졌다.

당시 르네 바르는 브래드 피트와 인터뷰를 진행했고, 브래드 피트는 르네 바르에게 농담을 건네고 윙크를 하는 등 이례적으로 호감을 표했다고.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르네 바르는 브래드 피트가 좋아하는 타입이고, 브래드 피트는 르네가 할리우드로 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브래드 피트가 레드카펫에서 르네에게 했던 것처럼 이야기 나누거나 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이것은 브래드 피트의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르네 바르는 2년 전 톰 크루즈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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