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효진, 유지태 닮은 잘생긴 아들 사진..엄마에게 준 꽃반지

입력 2020-05-26 16: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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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인스타
김효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효진이 잘생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유지태의 아내 배우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인이가 만들어준 반지.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감사한 삶"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아들 수인 군이 엄마에게 만들어준 꽃반지가 담겨 있다. 엄마를 심쿵하게 만드는 아들의 애교가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김효진은 지난 2011년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 수인 군을, 지난해 4월 둘째 아들 루인 군을 낳았다. 현재 JTBC 새 드라마 '사생활'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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