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예지 기상 캐스터가 서유리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7일 신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인 MC로 함께한 인생은 퀘스트 릴리즈 중! 감동 스토리 함께 나눴던 서유리 씨와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지는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결혼식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서유리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신예지는 2011년 한국경제TV 아나운서로 입사, 2017년까지 KBS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