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0년 6월호통해 ‘몬스타엑스 X '데이즈드'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인공인 ‘형원’의 모습을 담은 14페이지 분량의 화보를 공개했다. 촬영 현장에 자신이 원하는 헤어스타일의 시안을 직접 찾아 들고 온 형원은 아무에게나 어울릴 수 없는 룩을 소화해내며 가장 ‘형원다운’ 모습의 장면을 완성해 나갔다.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시간 등 여러 제약으로 도전하지 못한 스타일인데, 이번 '데이즈드' 촬영을 위해 어울릴 만한 느낌을 많이 연구했어요. 오늘 비로소 이렇게 시도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기뻐요.”
어제인 26일 발매된 새 앨범 'FANTASIA X'에 대해 묻자 형원은 지금까지 몬스타엑스가 해 왔던 이야기와는 사뭇 다른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다며 앨범에 대한 소개를 이어갔다.
“수록곡을 보면 멤버들의 자작곡도 있고, 강한 느낌의 곡과 신나는 곡 외에도 조용하고 차분한 발라드곡도 균형을 맞추고 있어서 꽉 찬 앨범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형원 자신의 형원과 그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형원이 한 화면에 담긴 그의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6월호와 홈페이지 (www.dazedkorea.com),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데이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