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가열찬이 이만식이 나타난 뒤로 평점심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오후에 방송 된 MBC '꼰대인턴'에서는 가열찬(박해진 분)과 이만식(김응수 분)이
가열찬은 계약을 따낸 뒤 회장 남궁표(고인범 분)에게 칭찬을 들었다. 하지만 남궁준수(박기웅 분)와 안상종(손종학 분)이 이만식의 공으로 몰아가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가열찬은 회장에게 "우리가 모두 취한 사이에 시니어인턴 이만식이 계약을 따낸 것이 맞다"고 말했다. 이에 회장은 이만식이 재밌는 사람인거 같다며 점심식사까지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가열찬은 회장에게 시니어인턴에게도 계약을 밀린 것이냐고 이야기를 했고, 가열찬은 비상구 계단에서 과호흡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남궁준수는 아버지 남궁표와 식사를 하면서 시니어인턴 건으로 자신에게 5%의 지분을 달라고 이야기 했으나, 한소리를 듣고 쫓겨났다.
한편 가열찬은 이만식을 괴롭히기 위해서, 보안코드 메일을 이만식이 열게끔 보냈다. 이어 이만식은 어르신들에게 보낼 백닭면을 핵닭면으로 잘못 보내 팀원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