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나라, 진선규와 멜로신 찍고 아련한 감성.."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입력 2020-05-27 18:28:4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오나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ㅡ램을 통해 "방금 #멜로씬 연기한 #갬성충만 #여배우 #영주에서 마음이 촉촉해졌어요. 자! 다음 장소 이동 #오늘은 #영주에서 #영화 #카운트 #멜로장인 #진선규 #우리제법잘어울려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과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촉촉해진 눈망울로 아련한 감성을 자아내고 있다. 오나라는 배우 진선규와의 다정한 모습도 공개했다. 머리를 맞댄 채 밝은 미소를 짓는 훈훈한 두 배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나라는 오는 6월 방영예정인 MBC 드라마 '십시일반'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