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쌍갑포차' 오경주, 채용비리에 좌절···황정음 "부모 탓"

입력 2020-05-27 22: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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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다솜 기자] 오경주가 채용비리에 좌절했다.

27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쌍갑포차’에서는 한강배(육성재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병재(오경주 분) 는 3년 동안 준비했던 호텔 채용공고에서 탈락했고, 여자친구의 앞날을 위해 이별을 선택했다. 이어 월주(황정음 분), 귀반장(최원영 분)을 찾았다. 박병재는 “무슨 이유 때문에 떨어졌는지 알고 싶다. 그래야 보완해서 준비할 것 아니냐”고 부탁했다.

꿈에 들어간 월주, 귀반장, 한강배는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 청탁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월주는 “태생이 불합격. 억울하면 지 부모한테 따져야 한다”라며 과거를 떠올렸다.

한편 ‘쌍갑포차’는 까칠한 포차 이모님과 순수청년 알바생이 손님들의 꿈속에 들어가 맺힌 한을 풀어주는 오리엔탈 판타지 카운슬링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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