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6월의 첫날"..이윤지 딸 라니, 알록달록 선글라스 고르며 여름 맞이

입력 2020-06-01 0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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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의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의첫날#여름준비#마음껏쓰고나갈수있는여름이어서오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니는 분홍색, 빨간색, 노란색 선글라스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본격적으로 여름 맞이에 돌입한 깜찍한 일상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이듬해 10월 라니를, 지난 달 17일 둘째 딸 소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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