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왕빛나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배우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도 끝나가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휴대폰을 들고 거울을 응시하고 있다. 왕빛나는 체크무늬 하얀색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련된 자태의 왕빛나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왕빛나는 현재 TV조선 토일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출연하고 있다. 매주 토, 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