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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꾸미지 않은 현실 육아" 장신영♥강경준, 둘째 아들에 꿀 뚝뚝 행복

입력 2020-06-01 14: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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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인스타그램
장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현실 육아 속에서도 행복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줬다.

1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강경준, 둘째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신영은 사진과 함께 "꾸미지 않은 현실육아 부부의 육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신영은 티셔츠에 올림머리, 헤어밴드한 모습으로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이다. 강경준 역시 내추럴한 모습으로 둘째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육아에 전념하느라 내추럴한 모습이지만, 얼굴에 가득한 미소가 빛나게 했다.

또 둘째 아들은 장신영의 품에 안겨 똘망똘망한 눈빛을 하고 있다. 둘째 아들은 장신영과 강경준을 똑닮아 귀여움을 자아낸다. 세 사람의 모습에서 행복한 가족 분위기가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팬들도 절로 엄마 미소를 지었다.

장신영 인스타그램
장신영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해 10월, 장신영과 강경준은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장신영은 첫째 아들 정안이에 이어 태어난 동생 아리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당시 장신영은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어요. 많은분들의 응원과 사랑을받고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울게요"라고 전했다.

이후 장신영과 강경준은 SNS를 통해 둘째 아들의 일상을 종종 공개했다. 또 첫째 아들 정안이가 둘째 아들을 아끼며 보살피는 사진이 흐뭇하게 만들었다.

여느 부모와 마찬가지로 육아를 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 두 사람의 모습은 힘들어보이지만, 육아를 통해 얻는 기쁨 속 행복을 느끼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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