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러우면 지는거다' 전진, 예비신부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여자 아니면 안돼"

입력 2020-06-01 23:33:54
    • 복사완료!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전진이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전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결혼 소감으로 "그냥 떨린다"며 "장성규 씨한테 많이 물어본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라비는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났는지 물었고 전진은 예비신부와의 만남에 대해 “3년 전이었는데 친한 후배를 만나러 갔었다"며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전진은 "첫눈에 반했다"며 "말투나 행동이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나 싶었다"고 말했다. 전진은 "사귀기 전에 '결혼할 거다,하고 싶다'라고 표현을 했다"라고 전했다.

장도연이 "예비신부는 뭐라고 했나"라고 묻자 전진은 전진 "콧방귀를 뀌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전진은 "나는 확신이 있었다"며 "이런 사람 놓치면 너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