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기 같은 러블리함"..박소담, 일상이 청초 그 자체

입력 2020-06-01 22: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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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박소담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일 오후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사랑스러운 미소가 맑고 청순한 비주얼을 배가시키고 있다. 여전히 아기 같이 청초함이 가득하다.

한편 박소담은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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