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홍현희가 프로 캠핑족의 모습을 보였다.
2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아내의 맛' 100회에는 야간 캠핑에 나선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현희는 제이쓴과 캠핑카에서 캠핑 준비를 했다. 홍현희는 "(요리 할)냄비가 하나다. 왜 나를 점점 닮아가"라며 남편 제이쓴에게 잔소리를 해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는 '야간 캠핑족'답게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홍현희는 "종이가방에 쌀을 넣고 밥을 할 수 있다"며 긴급 취사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