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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아나, 이게 바로 홍삼룩…"나이드니 빨강이 좋아진다"

입력 2020-06-02 11: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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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은경 아나운서가 빨간 드레스를 뽐냈다.

2일 아나운서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Red 여유 나이드니 점점 빨강이 좋아지는 ..."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최은경은 쇄골라인을 자랑하며 군살없는 보디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볼드한 액세서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최은경은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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