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트와이스 "신곡에는 'JYP' 시그니처 사운드 없다"

입력 2020-06-02 12: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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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트와이스가 신곡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최근 신곡 'MORE & MORE'를 발표한 트와이스. 산곡을 들은 DJ최화정은 "이번에는 노래 앞에 JYP가 없다"고 의아해했다.

평소 자신이 만든 노래 앞에 속삭이듯이 "제이와이피(JYP)"라고 말하던 박진영. 트와이스 나연은 "이번에는 작사에만 참여하시고 다른 분이 작곡해주셔서 그렇다"고 이유를 밝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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