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지훈, 후광 비치는 자태…잘생김이 최대치

입력 2020-06-02 07: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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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노지훈이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가수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 좋은 날 숲속의 까마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지훈은 후광이 비치는 숲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로 입체적 비주얼을 자랑하는 노지훈이 시선을 끌었다. 그는 검은색 셔츠를 입고 새하얀 피부를 강조했다.

한편 노지훈은 지난 2013년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해 뮤지컬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트로트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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