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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냇머리가 자꾸 빠져요"..'2월 득남' 성은채, 귀요미 아들 덕 행복

입력 2020-06-02 2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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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은채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일 개그우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봄봄 연두금보 베냇머리가 자꾸 빠져요 ㅎㅎ 100일촬영끝나고 밀어줄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은채의 아들이 담겨 있는 모습. 귀엽고 해맑은 웃음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이후 총 3번의 결혼식을 거쳤다. 최근 결혼 2년 만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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