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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뽕숭아학당' 김다비→주현미→김연자 '역대급 선생님 총출동'

입력 2020-06-04 0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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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영탁, 붐, 이찬원, 장민호, 임영웅 등은 김신영 부캐 김다비, 주현미, 김연자 선생님을 찾았다.

3일 오후에 방송 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김다비, 주현미, 김연자 등 역대급 선생님들이 대거 출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뽕숭아 학당에서는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영탁, 붐이 시간여행 극장쇼를 주현미와 함께 했다. 임영웅의 무대에 이어 이찬원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찬원은 황성옛터를 구수하게 불렀다.

영탁은 노래 '가거라 삼팔선'을 불렀다. 주현미는 박수를 치며 흡족해 했다. 이어 장민호는 노래 '이별의 부산 정거장'을 불렀다.

이날 김신영이 김다비로 분해 뽕숭아 학당에서 노래 '주라주라'를 불렀다. 김신영은 존재만으로도 웃음을 유발했다.

김다비는 노래를 부른 뒤에, 집에 가겠다고 말하자 뽕숭아학당과 농촌 어르신들은 김다비를 가지 못하게 했다. 김다비는 "실제로 고용노동부 촬영 일정이 있어서 가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 장민호 영탁 임영웅 붐은 직접 음료수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논두렁 뽕카페를 차렸다.

새참 시간 영탁이 막걸리 한잔을 부르고, 이어 이찬원이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불렀다. 임영웅은 '배신자'를 불렀고, 농촌 어르신은 임영웅의 노래가 좋다며 앵앵콜을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레전드 김연자 하우스에 뽕숭아학당 멤버들이 찾았다. 레전드 김연자에게 라이브를 배우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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