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비치 이해리, 청초한 민낯도 반려견 감자가 사수.."엄마 민낯 내가 지킨다"

입력 2020-06-03 12: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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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해리가 반려견 감자와의 깜찍한 일상을 전했다.

2일 다비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 생얼은 내가 지킨다"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도트무니의 잠옷을 입고 반려견 감자과 함께 침대에 누워 셀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이해리는 민낯임에도 청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지난달 3일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 'Please Don't Cr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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