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건주, 이 귀여움 어쩔거야..담요 두르고 훈훈 미소

입력 2020-06-03 18: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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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주 인스타
정건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정건주가 훈훈 비주얼에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3일 배우 정건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오마베 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건주는 음식점 앞에 쪼그려 앉아있는 모습. 담요를 두른 채 눈을 감고 있는 정건주의 모습이 아기 같으면서도 귀엽다.

한편 정건주는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최근 정건주는 JTBC 새 드라마 '월간 집'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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