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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갑포차’ 육성재, 태몽 꿈 이후 난임부부 고민에 안타까워하며 "태몽 주고파"

입력 2020-06-04 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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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쌍갑포차‘
JTBC : '쌍갑포차‘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육성재가 난임 부부의 고민을 들었다.

4일 방송된 JTBC ‘쌍갑포차(극본 하윤아, 연출 전창근)’에서는 한강배(육성재 분)이 특별한 꿈을 꿨다.

한강배는 꿈에서 마트 동료로부터 옥가락지를 받는 꿈을 꾸었다. 이 꿈 내용을 들은 월주(황정음 분)은 “그거 태몽이다 울 엄마도 옥가락지 꿈꾸고 나 낳았다”라고 말했고 한강배는 실제로 마트 동료에게 아이가 생긴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이후 한강배는 무대에서 선보여야 하는 춤 연습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 터치 없이 춤 연습을 해야 해서 진도가 나가지 않는 것. 결국 나머지 수업을 하게 된 한강배는 우연치 않게 댄스 강사와 터치를 하게 되었다. 댄스 강사 수경은 “아무리 노력해도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 난임 치료 받은 지 2년 됐다 오늘은 아이 갖는 거 포기하고 첫 출근한 날이다”라면서 고민을 털어놓았다. 수경의 고민을 들은 한강배는 월주에게 “제가 꾼 태몽이라도 전해주고 싶다”면서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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