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해 이틀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3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자신의 운동을 도와주는 트레이너 선생님과 함께 셀카를 남긴 모습. 홍선영은 헬스장에서 땀을 빼며 운동에 돌입하고 있다.
그런 그의 근황에 온라인은 들썩였다. 이미 홍선영의 화제성은 여러 차례 증명된 바 있지만 다이어트 재돌입 후 그녀를 향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앞서 홍선영은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 22kg을 감량했었다. 하지만 이석증으로 인해 운동을 중단했고 홍선영은 다시 살이 올랐다. 그는 이 같은 내용을 지난 4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하며 "10kg이 찐 것 같다"고 밝혔다.
요요현상이 찾아오자 홍선영은 다시 운동에 돌입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양치승 관장을 만나 개그우먼 김민경과 함께 운동에 나서는 모습이 '미우새'에 나오기도. 홍선영은 현재까지 꾸준히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홍선영은 3일 근황 사진을 올리며 다양한 해시태그를 달았다. 그가 남긴 해시태그에는 #오늘부터 #더열운하자"라는 글을 비롯해 "#다이어터 #유지어터ㅋㅋ #요요아이콘 #50키로대로가쟈 #꿈은이루어진다"라는 글이 있었다. 50kg대를 목표로 운동에 나서고 있는 것.
홍선영의 이와 같은 게시물은 이틀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런 그녀의 다이어트를 응원하는 목소리도 연이어 들리고 있다. 어느새 다이어트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홍선영. 그가 목표치만큼 체중 감량에 성공해 성공신화를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