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팝업★]"성형NO, 살 빼서 올 것"‥박봄, 대종상 레드카펫 화제→가을 컴백(종합)

입력 2020-06-04 15:39: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박봄이 대종상 축하무대에 올라 화제가 된 가운데 올 가을 컴백을 예고했다.

지난 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씨어터홀에서는 제56회 대종상 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박봄은 오프닝 무대를 위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한 박봄은 취재진들과 대중들의 관심을 크게 끌었다.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박봄은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레드카펫을 걸었다. 하지만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박봄의 어딘가 달라졌다며 의문을 품었다. 지난해 출연했던 Mnet '퀸덤' 때와는 어딘가 달라졌다는 것.

박봄/사진=민선유 기자
박봄/사진=민선유 기자

이와 관련 박봄 측은 "박봄이 지난해 출연했던 '퀸덤'에서 어린 친구들과 경쟁하며 스트레스를 좀 받았었는데 쉬는 동안에는 편하게 먹고 싶은 것 먹고 여유롭게 지내다 보니 살이 조금 올랐다"며 "박봄이 인터넷을 잘 하지 않아서 자신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도 모르고 있다가 매니저가 보여줘서 알았다. 본인도 놀라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성형설에 대해서도 "성형은 전혀 아니고 살이 조금 올랐다"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박봄의 새 앨범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관계자는 "박봄이 올 가을 새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컴백 때까지 열심히 운동하고 다이어트할 동기가 생겼다고 하더라"고 전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대종상 레드카펫에 오르며 그 누구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박봄은 올 가을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앞으로 박봄이 어떤 모습으로 다시 대중들의 앞에 설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