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제인이의 귀여운 일상이 전해졌다.
3일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시 전 저녁먹고 목욕까지. 산책하러 나와서는 뒤늦게 나온 아빠가 주는 #아이스크림 먹기 바쁜 퉁시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수 딸 제인이는 밥을 먹다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야무지게 아이스크림까지 먹은 제인이의 포동포동한 볼살이 사랑스럽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