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유빈, CEO 명함 돌리며 "어쩌다보니 질렀다"

입력 2020-06-04 15:31: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유빈이 CEO가 된 소감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개그우먼 신봉선과 가수 유빈, 나윤권이 출연했다.

이날 신곡 '넵넵'홍보를 위해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를 찾아온 유빈. 그는 데뷔 17년차가 되었다는 나윤권과 함께 게스트로 초대됐다. 유빈은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지고 계셔서 베이글남처럼 멋있는 느낌이 있을 줄 알았는데 남성미가 있으시다"고 칭찬했다.

나윤권은 "저는 2AM 진운씨와 친해서 얘기를 많이 들었다. 유빈씨가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명함도 받았는데 명함에 CEO 아티스트라고 적혀있어서 멋있다"고 감탄하기도.

이에 유빈은 "어떻게 하다보니까 질렀다"고 쿨한 면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