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빽가가 캠핑과 사진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개그우먼 김민경과 가수 빽가가 출연했다. 이날은 스페셜DJ로는 개그맨 변기수가 활약했다.
이날 빽가는 캠핑 덕후로 출연했다. 그는 "최근에 10인용 텐트를 구매했는데, 비가 오길래 바이크를 넣어놨는데도 자리가 남더라. 너무 좋고 멋있는데 과하다고 생각한다. 장비에만 오천만 원 정도 썼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사진을 전공했다는 빽가는 "카메라는 4천만원짜리가 있다. 거기 아시아인 최초로 모델이 됐다. 본사 가서 핸드메이드 카메라도 다 보고 회장과 저녁 만찬도 즐겼다. 창피해서 말도 안하고 다녔는데 오늘은 자랑해도 된다고 해서 말한다"고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