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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김수찬, 롤모델 남진 완벽 재현 무대→류지광 꺾고 1승

입력 2020-06-06 19: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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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KBS2 :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수찬과 류지광이 맞붙었다.

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트로트 신예특집으로 남진의 후예 김수찬이 류지광을 꺽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남진도 인정한 제2의 남진으로 불리는 김수찬이 류지광의 3승을 저지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김수찬은 전국노래자랑에서 남진의 노래를 부르고 대상을 받은 후 남진의 연락을 받았다면서 “8년 동안 현장 연습생으로 살았다 8년 동안 제 수식어는 라이징스타였다”라고 하면서 드디어 빛을 보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남진의 ‘둥지’를 부르며 제2의 남진의 수식어를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명곡 판정단 롤모델 남진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한 김수찬이 류지광의 3승을 저지하면서 새로운 1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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