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지, 전도연X공효진X정유미와 블랙 드레스로 멋쁨 자랑 "어제 제일 떨렸던 순간"

입력 2020-06-06 13: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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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수지가 배우 선배들과 친분을 자랑했다.

6일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제일 떨렸던 순간 숲 선배님들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선배 배우 전도연, 공효진, 정유미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네 사람은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며 우아하면서도 멋스런 자태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수지는 tvN 새 드라마 ‘스타트업’과 영화 ‘원더랜드’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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