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온앤오프' 소녀시대 윤아, "영화 촬영 후 OFF 모드 돌입"

입력 2020-06-06 23: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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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온앤오프' 캡처
tvN '온앤오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아가 등장해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소녀시대 윤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는 "영화 '엑시트'가 끝나고 정말 오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성시경은 "못 했던 걸 해보고 있다는 말은 20대를 열심히 일했다는 뜻"이라고 했다. 이에 윤아는 "이렇게 지내다가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소소하게 이것저것 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아는 “베이킹, 중국어 배우기 등을 하고 있다”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윤아는 직접 베이킹을 한 뒤 광고촬영 현장에 나눠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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