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댕이 엄마 다리털 다뽑혔더 #스티커테러 #딸 #딸스타그램 #로댕이 #20개월 #동물 #공부중 #강제왁싱"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아는 양갈래 머리를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로아의 깜찍한 자태는 많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안소미의 사진을 본 팬들은 "로아 너무 귀여워", "언제 이렇게 컸냐", "엄마 다리 왁싱 해주는 효녀 로아"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 변신을 하며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