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표예진, 싱그러움이 한도초과…세상 혼자사는 청순美

입력 2020-06-08 16: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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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인스타그램
표예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표예진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배우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부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들판 옆에 앉아 브이를 그리는 모습. 표예진은 눈이 부신듯 찡긋하는 표정을 지으며 싱그러운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표예진은 국적기 승무원 출신으로 2015년 MBC '오자룡이 간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VIP'에서 온유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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