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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X이하늬 열애 7년만 결별…소속사 측 "좋은 동료로 남기로"(공식)

입력 2020-06-11 10: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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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 이하늬/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윤계상, 이하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계상, 이하늬 측이 결별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배우 윤계상,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전 헤럴드POP에 "윤계상, 이하늬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알렸다.

이어 "앞으로도 두 배우를 향한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윤계상과 이하늬가 7년 간의 연인 관계를 최근 정리하고 동료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은 이들을 잘 아는 지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알려진 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윤계상은 영화 '유체이탈자'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이하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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