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홈즈' 양세형X이진호X황보라, 장미 키우는 의로인 마음에 쏙~

입력 2020-06-14 23:13:42
    • 복사완료!

MBC '구해줘홈즈' 캡처
MBC '구해줘홈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장미 키우는 의뢰인이 집을 구하기에 나섰다.

14일 오후에 방송 된 MBC '구해줘홈즈'에서는 장미를 키울 수 있는 전원주택을 알아보러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세형은 이진호 황보라는 마당에 가제트가 있는 집을 찾았다. 마당에 파이터피트도 있어서 마당에서 여러가지 활용을 할 수 있었다. 이어 집 안으로 들어오니 마당이 한눈에 보이는 거실이 있었다. 의뢰인이 요구한 그대로 집 안에서 마당이 잘 보이는 구조였다.

박나래는 난로의 위치가 애매하지 않느냐며 지적을 했다. 이에 이진호는 난로가 너무 가까이 있어도 덥다며, 적당한 위치에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양세형은 널찍하다, 깔끔하다, 심플하다의 평범한 단어는 쓰지 말자고 약속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