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복면가왕' 공원소녀 레나 부터 박찬숙 까지...'이렇게 다양할 수가'

입력 2020-06-15 06:30:02
    • 복사완료!

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가왕에 도전한 여러 도전자들이 나왔다.

14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다양한 가왕 도전자들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신강림과 지름신강림이 첫 대결을 선보였다.

여신강림과 지름신강림은 레드벨벳의 '사이코(Psycho)'를 선곡했고,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판정단 선택의 결과는 1표 차이로 '지름신 강림'의 승리였다. 그렇게 '지름신 강림'은 2라운드로 진출했고, '여신강림'은 지코의 '사랑이었다'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바로 공원소녀 레나였다.

이후 무대를 선보인 사람들은 와인과 막걸리었다. 와인과 막걸리는 도시아이들의 '달빛 창가에서'를 선곡해 열창했다. 두 사람은 어우러진 하모니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 잡았다.

판정단의 결과 14대 7로 와인이 승리했다. 막걸리는 솔로곡으로 양수경은 '사랑은 차가운 유혹'을 선곡해 보였다.

파워풀한 목소리를 지닌 막걸리의 정체는 리틀 남진 김수찬이었다.

이어진 무대는 혼런과 덩크슛의 무대였다. 두 사람은 태사자의 '도'를 선곡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홈런의 승리였다. 덩크슛은 덩크슛의 정체는 박형준이었다.

이어진 대결은 장미여사와 600만불의 사나이었다. 두 사람은 나훈아의 '무시로'를 선곡해 개성있으면서도 완벽한 테크닉을 선보였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20대 1로 장미여사가 승리했다. 이어 600만불의 사나이는 솔로곡 남진의 '둥지'를 부르며 정체를 밝혔다. 600만불의 사나이의 정체는 박찬숙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