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윤은혜, 바람을 부르는 여신..수수해 더 예쁜 청순 미모

입력 2020-06-14 22: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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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인스타그램
윤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너무 더울땐..창문을 열고 바람을 불러요~바람아 불어라!! 진짜 바람이 부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은혜는 더위를 호소하며 창 밖을 향해 손짓을 하고 있는 모습. 과거와 다를 바 없는 청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수수하면서도 맑은 분위기가 팬들의 마음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은혜는 제18회 화정 어워즈 글로벌 최고 드라마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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