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과 아린이 러블리한 케미를 자랑했다.
14일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모두 주목 캔디하우스 ★최초공개★ 합니다!! 효정이의 공간으로 놀러오세요 잠시 후 10시 40분, 'tvN 온앤오프' 본방사수♥"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효정과 아린은 브이 포즈를 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극치를 보여줬다. 안구 정화 부르는 두 사람의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효정과 아린이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살짝 설렜어'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