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랑마켓' 홍성흔 김정임 부부, 역대급 최고가 물건 내놨다…"그래픽카드 살 것"

입력 2020-06-14 20:10:15
    • 복사완료!

jtbc '유랑마켓' 캡처
jtbc '유랑마켓'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역대급 물건이 쏟아졌다.

14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서장훈과 장윤정 유세윤이 놀라는 역대급 물건들이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가죽 소파를 내놓았다. 김정임은 양털 이불에 누운 느낌이라고 했고, 유세윤은 맨살로 느꼈다. 가격은 40% 저렴하게 내놓겠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언젠가 팔리겠지만, 2시간은 오래 걸릴 것이다"고 손을 뗐다.

이어 노래 '깡'이 흐르는 안마기가 나왔다. 김정임이 500만원 짜리의 안마기를 60만원에 내 놓는다고 하자, 홍성흔은 "좋은 그래픽을 사고 싶다"며 가격을 조금이라도 더 받고 싶다고 했다.

이날 홍성흔 김정임 부부는 늘 검소하게 살다가 FA사업을 성공해 지금의 행복을 지키려고 더욱 노력을 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한편 서장훈은 바뀐 룰을 공개했다. 판매가 정해지면 그 자리에서 물건 가격이 결정하는 규칙이 생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