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역대급 물건이 쏟아졌다.
14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서장훈과 장윤정 유세윤이 놀라는 역대급 물건들이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가죽 소파를 내놓았다. 김정임은 양털 이불에 누운 느낌이라고 했고, 유세윤은 맨살로 느꼈다. 가격은 40% 저렴하게 내놓겠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언젠가 팔리겠지만, 2시간은 오래 걸릴 것이다"고 손을 뗐다.
이어 노래 '깡'이 흐르는 안마기가 나왔다. 김정임이 500만원 짜리의 안마기를 60만원에 내 놓는다고 하자, 홍성흔은 "좋은 그래픽을 사고 싶다"며 가격을 조금이라도 더 받고 싶다고 했다.
이날 홍성흔 김정임 부부는 늘 검소하게 살다가 FA사업을 성공해 지금의 행복을 지키려고 더욱 노력을 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한편 서장훈은 바뀐 룰을 공개했다. 판매가 정해지면 그 자리에서 물건 가격이 결정하는 규칙이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