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송가인 "라디오DJ는 처음, 떨리고 설레 예쁘게 꾸미고 왔다"

입력 2020-06-17 14: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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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가인이 라디오DJ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송가인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송가인은 "라디오DJ는 처음이라 무척 떨린다. SBS 오는게 설레서 예쁘게 꾸미고 왔다"고 설레는 긴장감을 표했다.

이어 우주소녀가 녹음하고 간 '가인이어라~' 멘트가 흘러나왔다. 이에 송가인은 기뻐하며 "우주소녀 친구들이랑 또 인연이 있다. 1년 전에 샵을 같이 다녔었다. 공주들이 너무 많아서 누군가 했더니 우주소녀였다"며 남다른 인연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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