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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제아X김호영의 #여장 #연애관 #'Greedyy'챌린지[종합]

입력 2020-06-15 13: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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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호영과 제아가 솔직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제아와 김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화정은 "제아 씨가 신곡 발표를 했다. 'Greedyy'가 적힌 티셔츠를 저에게 선물해 줬다"라며 자랑했다. 최화정과 김호영은 "색감이 너무 예쁘다"라며 칭찬했고, 제아는 "다들 이 옷을 팔라고 난리다. 재질이 너무 좋다"라고 깨알 자랑했다.

제아는 "'Greedyy' 챌린지를 하고 있다. 안무를 배울 때 저는 어려웠는데 다른 친구들은 쉽게 잘하더라"라고 말하며 'Greedyy' 동작을 보여줬다. 제아는 김호영과 함께 'Greedyy' 춤을 추며 활기찬 에너지를 뽐냈다.

김호영은 "지난 토요일에 뮤지컬 렌트 첫 공연을 올렸다. 지금은 제일 맏형이지만 마음은 제일 젊다"라고 말하며 잔망미 넘치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파타'는 '이런 거 원 없이 해봤다'라는 주제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받았다. 최화정은 김호영에게 "호영 씨는 원 없이 해본 게 있냐"라고 물었고, 김호영은 "저는 여장을 정말 많이 했다. 무대에서 하도 많이 해서 원도, 한도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쿨하게 이별한 청취자에 사연을 들은 제아는 "저는 매달리거나 그런 거 없이 딱 정리하는 편이다. 평소 참고 참다가 미련 없이 딱 끝낸다"라며 쿨한 연애관을 밝혔다.

또 다른 청취자는 제아에게 "언니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성격 좋은 친한 언니 같다. 저 같은 여자 팬 많냐"라고 물었다. 제아는 "팬분들이 거의 여자다. 처음에는 무서워하시다가 예능을 하고부터 편안하게 다가와 주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 청취자는 "브아걸 남자 팬 여기 있다. 브아걸 네 분 다 예쁘고 멋있지만 제아 누나가 최고다. 앞으로 저도 티 많이 내고 다닐 테니 누나도 남자 팬 많다고 하고 다녀라"라는 메시지를 보내 제아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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