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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퍼펙트라이프' 미나, 모녀 막춤으로 다이어트!? "효과있다"

입력 2020-06-18 0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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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미나 모녀가 막춤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17일 오후에 방송 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미나 모녀가 건강 관리로 운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미나와 미나의 어머니 장무식이 상체 운동을 했다. 장무식의 어깨 유연성을 본 뒤에 한혁규 한의사는 쌍따봉을 치켜 들었다. 한혁규는 뱃살 빼기에 탁월한 것은 유산소 운동이 제격이다고 덧붙였다.

미나는 근육운동 후에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미나는 스트레스 받으면서 운동보다는 막춤이 좋을 거 같다며 어머니와 함께 막춤을 췄다.

미나 모녀는 직접 삶은 수육과 막걸리를 만들어 먹었다. 미나 어머니는 영탁의 '막걸리 한 잔'을 구성지게 불렀다.

이날 미나 어머니는 미나에게 "너 옛날에 파절이를 안 먹지 않았느냐"고 했고, 미나는 "신랑이 파절이를 좋아해 식성이 바뀐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미나 어머니 장무식이 단편 영화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무식은 2주간 운동 등으로 노력한 끝에 좋은 결과를 허리 둘레 30.5인치가 나왔다. 이어 미나는 어머니에게 유산균을 챙겨드린다고 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게 유산균이라고 말했다. 유해균 비율이 더 증가하면 비만이 위험하다고 덧붙였다. 가장 좋은 비율은 유해균 2, 유산균 8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락토바실러스 복합물 유산균주는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는 검사결과가 확인 됐다.

뜨거운 물보다는 찬물이나 정수물로 먹는 게 좋다고 했다.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먹으면 체지방 감소와 콜레스테롤 억제를 돕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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