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가 딸과 애정 넘치는 뽀뽀샷을 찍었다.
17일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이 실제로 닳아 없어질 수 있는지 15년 째 실험중 #사랑해 #엄마꺼할수없지만 #난니꺼 #생일자라행복하다는 #말한마디로 #다했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딸과 식당을 보이는 곳에서 볼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 딸을 바라보는 김경화의 눈빛이 금방이라도 꿀이 뚝뚝 떨어질 듯 달달하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체인지'와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 중이다.

